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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확산(diffusion) 현상이란 신제품,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제도, 새로운 기술, 유행 등이 어떤 커뮤니케이션과 시간의 경과에 따라 개인이나 사회에 확산되어가는 현상을 말한다.

이 모델은 신제품이나 신기술 등이 처음 나왔음을 알리고 최종적으로 채용하는 단계까지의 확산과정을 중심으로 고찰하는 것이다. 확산 과정은 다음처럼 5단계를 거친다.

1. 인지 단계 : 신제품이나 신기술이 나왔음을 인지하는 단계
2. 관심 단계 : 신제품에 관해서 알고, 흥미, 관심을 가지는 단계
3. 평가 단계 : 신제품이 사용가치가 있는가의 여부를 판단하는 단계
4. 시용 단계 : 신제품을 소량 사용해보고 효용성 여부를 확인하는 단계
5. 채용 단계 : 신제품에 대해 구매하기로 결정하는 단계

신제품, 신기술의 채용과정은 시간의 경과와 사람의 속성에 따라 정규분포와 비슷한 분포의 형태를 이룬다는 것을 주장한 F. Rogers는 이 정규성의 명제에 따라 신제품 채용자의 유형을 다음의 6가지로 제시하였다.

1. 혁신자(innovator) : 신제품을 가장 혁신적으로 채용하는 사람들로서, 모험적이며 대외지향성을 지니고 있다. 전체의 2.5%를 점유한다.

2. 초기 채용자(early adoptors) : 소수 선도적 채용자로서 각 분야의 지도자급 사람들이다. 신제품이나 신유행품이 나왔을 때 그 집단의 선도적 채용 역할을 한다. 전체 분포의 13.5%를 점유한다.

3. 전기 다수채용자(early majoriy) : 선도적 채택자들의 뒤를 이어 채용하는 다수 추종자들이다. 빅적 진보적 성향의 집단으로서 전체 분포의 34%를 점유한다.

4. 후기 다수 채용자(late majority) : 신제품의 효용성이 확인된 후에 채택하는 다수 추종자들이다. 비교적 보수적 성향이 있는 집단으로서, 전체 분포의 34%를 차지한다.

5. 지체자(laggards) : 신제품이 확산되어 일반화된 후에 채용하는 사람들이다. 강한 보수주의자들로서 전통을 중시하고 새로운 문물의 도입을 거부한다. 전체 분포의 13.5%를 점유한다.

6. 강보수자(die-hard) : 새로운 상품이나 문물을 전혀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이다. 완고한 보수주의자이며 전통을 고수하는 저항자들이다. 전체 분포의 2.5%를 점유한다.


출처 : 이마스(http://www.ema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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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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