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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단층현상으로 만들어진 폭이 널고 싶은 골'이라는 뜻을 가진 지질학 용어이다. 기술수용주기론(technology adoption life-cycle theory)에서 볼 때 초기시장과 주류(mainstream)시장 사이에 있는 깊은 수렁을 말한다.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가 시장에서 호응을 받기 시작해서 사업을 계속 성장시켜 나가다가 어느 수준에 달하면 회원수가 한계에 달하게되는데 이를 캐즘에 부딪혔다고 한다.

이러한 캐즘 현상은 하이테크 산업의 특수성 때문에 발생한다. 캐즘 현상을 빨리 극복한 업체는 급속도로 성장할 수 있고, 극복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기업들은 타격을 입게 되고 결국에는 도산하게 된다는 것이다.

제프리 무어가 "캐즘 뛰어넘기(crossong the chasm)"라는 저서를 통해 기술수용주기론에 캐즘현상을 접목함으로써 이 용어가 사용되기 시작한 이후, 캐즘이론은 미국의 실리콘밸리에서 하이테크 마케팅의 가장 기본적이고 대중적인 이론으로 인식되고 있다.

캐즘을 벗어나 주류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전략으로 디데이 전략(D-Day strategy) 등이 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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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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