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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클럽이 열린 홍대 베이커리 카페 아벡누 Avec Nous
아벡누!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 웬지 불란서 말 같긴한데! 찾기도 구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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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벡누는 두 가지가 유명하다고 하더라.
먼저 엘렉트라라는 우리나라에 세 대 밖에 없는 커피머신이 있다는 것과,
케익이 정말 맛난다는 것!

하지만 난 케익을 싫어한다. 달아서 -_-
당연히 케익이 맛있는지 잘 모르겠더라. 그런데 독서클럽 멤버들은 맛나다고 하더군.

참고로 아벡누에서는 케익만들기 강좌도 하고 있는 듯 했다.
여성들이 상당히 좋아할 만한 레슨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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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인테리어는 참 맘에 들었다.
약간 어두운 분위기이긴 하지만, 나름 낭만적인 분위기다.
커피와 재즈를 함께 하기에 딱 인 분위기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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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괜찮았다. 담에 다시 가봐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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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l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