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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25 오랜만에 대전엘... (2)
  2. 2007.12.25 충무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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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도 지난 여름휴가때, 대전에 갔을 때 사진이다.

커피숍에서 망할 친구놈을 기다리며 커피숍에서 죽치고 있었다.

그런데, 대전엔 신기한게 있다.

모든 외식업체들과 공연기획사, 스포츠팀 등이 대전을 외면한다는 것이다.

이유인즉, 트렌드나 흥행에 민감하지 않기 때문이다.

솔직히, 나도 대전에서 살았었지만 왜 그런지 정말 궁금했다.

조만간 대전을 연구대상으로 분석해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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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lls
TAG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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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종현` 2008.01.02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수들이 말하기로 대전이 공연가기 제일 싫은 곳이래요.--;
    아무리 난리를 쳐도 반응이 없다나..ㅋㅋ
    대전에서 박수받으면 다른곳에서 기립에 브라보에 앵콜받은
    격이라고.ㅋㅋㅋㅋㅋ

  2. Favicon of https://wills.tistory.com BlogIcon wills 2008.01.02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첫 댓글 감사합니다.

    대전에 대해 분석해보려구요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여름휴가때 충무에서 맛본 충무김밥 사진을 이제야 올린다.

충무김밥을 처음 먹어본 나로서는 독특한 경험일 수 밖에 없었다.

그냥 속없는 김밥에, 무김치, 그리고 오징어 무침.

그런데 이 세놈의 조합은 그 전날의 과음을 한 순간에 날려 주었다.

그 때의 느낌을 떠올리며 몇 글짜 끄적거리자면,

삼삼한 김밥과 시원한 무김치, 그리고 마른 오징어를 물에 불려 고추장 양념으로 무친 무침은...

정말이지 할말을 잊게 만들었다.

뭐랄까...보잘것 없는 사람인데 점점 더 끌리는 사람과 같은 느낌?

특별한 맛도 없고, 강한 향도 없는데 도무지 잊혀지지 않는다.

충무김밥은 분명 네버엔딩 브랜드임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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