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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2 중대 엉터리생고기


오랜만에, 아니 몇일도 안되서 akooe 형을 또 만났다. ㅋ
흑석동에 있는 엉터리생고기라는 고깃집에서 고기에 소주한잔 ㅋ
굿굿굿~

엉터리생고기에서는 보리한우와 보리돼지 고기를 쓴다고 하는데,
뭔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맛은 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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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하면 기본적으로 야채와 양념, 그리고 된장찌개가 나온다.
개인적으로 고기를 상당히 좋아하고, 많이 먹어봤는데 이집 불판이 가장 맘에 든다. ㅋ
가운데 된장찌개 그릇이 쏙 들어가서 불편하지가 않다.
그리고~눌러 붙지도 않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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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를 잘못맞춰서 사진이 영 ㅠ.ㅜ
항정살과 목살을 먹었는데, 굿굿굿~이다.
육즙이 빠져있지 않은 정말 맛있는 고기!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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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슬슬 익어 가기 시작한다.
된장찌개는 무한 리필이다. 된장에 들어가는 두부도 물론~무한리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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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ㅠ.ㅜ
노릇노릇 익은 항정살. 음냐음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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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한 목살, 냠냠.
고기 맛의 90%는 육즙이 결정한다.
그리고 여기는 육즙이 지대로!!

엉터리생고기 라는 고기집은 강서쪽에도 있다고 들었는데,
다른 곳에서는 잘 볼 수 없었다.

보통 부위별로 300g에 8천원~1만원 정도인데,
모듬메뉴인 돼지한마리는 1kg에 2만 3천원인가??
아무튼 그정도로 저렴하다.

한 3명이 가서 먹어도 충분할 듯.
또 땡기네. akooe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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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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