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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스'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07.11.03 레트로(Retro)
  2. 2007.11.03 마케팅 프로모션
  3. 2007.11.03 로스 리더(Loss Leader)
  4. 2007.11.03 브랜드 포트폴리오(Brand Portfolio)
  5. 2007.11.03 다이렉트 마케팅(Direct Marketing)

레트로는 복고적인 패션 스타일을 가리키는 말로 레트로스펙티브(retrospective)의 줄임말이다.

일반적으로 세기말에는 레트로 현상이 각 분화의 장르마다 자주 나타나는데, 과거의 것이 다시 재현되는 '리바이벌(revival)'인 단어보다 조금 더 전문적인 의미를 가지며, 향수를 나타내는 '노스탤직(nostalgic)'보다는 덜 로맨틱한 경향을 보여준다.

과거 시대의 분위기를 훨씬 풍기는 스타일이나 과거 유행 중에서도 민족의상의 특색이나 장식을 사용한 것들이 레트로 스타일이다.

출처 : 이마스(http://www.ema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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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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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Public Relations)이란 여러 공중(Public)과 좋은 관계들(Relations)을 맺는 것을 말한다. 이 중에서 마케팅 목적 달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행해지는 PR(Public Relations, 홍보)을 MPR이라 말한다. 즉, 마케팅 목적 달성을 위해 브랜드 인지도 증대, 정보 제공과 교육, 이해 획득, 구매요인 제공, 소비자 수용 자극과 같은 PR 활동을 하는 것이다.

그동안 PR은 기업에 대한 평가를 좋게 하기 위한 기업 PR(CPR, Corporate PR)의 성격이 강했다. CPR이 명분적이고 개연적이고 거시적이라 한다면 마케팅 목적으로 하는 PR인 MPR은 보다 더 실리적이며 구체적이고 거시적이라 할 수 있다.

MPR이란 말은 1980년대에 등장했는데, 기존의 PR과 구분짓기 위하여 만들어진 이름이다. MPR 개념을 처음 체계적으로 주창한 사람은 토마스 해리스(Thomas Harris)이다. 그는 마케팅 분야에서 특히 유명한 노스웨스턴 대학의 IMC 학과에서 MPR을 강의하고 있다. 토마스 해리스의 최초 정의는 1991년에 나왔지만 1999년에 MPR을 다음과 재정의했다.

MPR이란 마케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PR의 전략과 전술을 이용하는 것이다. MPR의 목적은 인지도를 높이면, 구매를 자극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촉진하며, 소비자와 상표간에 관계를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MPR을 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다. 광고, 후원(Sponsorship), 시상(Awards), 기념일, 소책자, 책, 비디오, CD-ROM, 뉴스레터 같은 매체, 대회(Contest), 전시회, 축제, 세미나, 오래하기(Thons), 팬클럽, CEO, 판촉물, 캐릭터, 실증(Demonstration), 이메일, 조사(Polls), 설문조사지(Questionnaires), 제품견본(Sample) 배포 등 정말 다양하게 있다.

그러나 최근 이러한 MPR이란 개념은 광고, 홍보, 마케팅 모두를 통합하는 보다 강력한 개념인 IMC(Integrated Marketing Communcations)에 통합되고 있다.


출처 : 이마스(http://www.ema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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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 리더란 다른 상품에서 많은 이익을 얻기 위해 손해를 보고 파는 미끼상품을 말한다. 이런 로스 리더 전략은 고객을 점포 안으로 유인하기 위해 사용되는데, 원가 또는 그 이하의 가격으로 상품을 판매한다. 이런 로스 리더 상품으로는 주로 잘 팔리는 상품이 되는 경우가 많다.

점포가 손해를 감수하는 첫째 이유는 미끼(로스 리더)로 고객을 일단 점포내로 유인하면 그 고객은 로스 리더만을 구매하지 않기 때문이다. 둘째 이유는 구매빈도가 높고 인지도가 높은 상품을 싸게 팔 경우 '그 점포는 싸다'라는 일종의 후광효과도 발생한다.

까르푸나 마크로 같은 대형 할인점의 경우 인지도가 높은 상품은 저렴하게 판매하는 대신 가격비교가 쉽지 않고 구매빈도가 낮은 상품들은 약간 비싸게 판다. 자주 사는 라면 같은 것은 싸게 팔고 자주 안 사는 바비큐 숯불구이판 같은 제품은 비싸게 하는 이른바 하이로우(high-low) 전략이 그것이다. 어차피 총이익률은 또 같기 때문이다.

일본의 닌텐도도 미국에 진출했을 때 이 전략을 사용해 성공했다. 게임기는 경쟁사보다 싸게 팔고 그 대신 게임 소프트웨어 팩은 비싸게 판 것이다. 종로의 대형약국에서도 자주 사먹는 타이레놀 같은 약품은 싸게 파는 대신 고가의 영양제는 비싸게 팔고 있다.


출처 : 이마스(http://www.ema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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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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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기업들은 여러 개의 브랜드를 복수로 운용하는데, 이러한 브랜드들의 구성을 말한다.

계층별로 보면, 우선 전사적으로 하나의 브랜드, 즉 기업 브랜드(Corporate Brand)가 있다. 그리고 그 하위의 개념으로 패밀리 브랜드(Family Brand)가 있고, 더 아래에는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한가지 형태의 제품을 대상으로 하는 개별 브랜드(Individual Brand)가 존재한다.

이같이 계층구조 각각의 수준에 있는 브랜드들이 소비자들로 하여금 다양한 제품을 인지시키고 다른 브랜드와의 바람직한 연계를 강화하면서 전체적인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형성해 나가게 된다. 그러나 각각의 브랜드는 자신의 고유 영역을 지켜야 하는데 가끔 하나의 브랜드로 너무 넓은 영역을 커버하려다 보면 포트폴리오 내의 브랜드들끼리 서로 영역이 겹치는 중복 위험(Cannibalization)에 빠질 수 있다.

성공사례 1:

미국 의류 브랜드인 갭(Gap)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는 최소한으로 겹치면서 최대한으로 시장을 포괄하고 있다. 바나나 리퍼블릭(Banana Republic)은 하이엔드 제품군, 갭(Gap)은 기본적인 스타일과 품질의 제품군, 올드 네이비(Old Navy)는 대중적인 제품군과 시장을 대상으로 한다. 각각의 브랜드는 독특한 이미지와 고유의 브랜드 컨셉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성공사례 2:

브랜드 계층 구조 설계에 있어서는 BMW가 단연 돋보인다. BMW 광고 슬로건인 ‘최고의 자동차’는 스타일과 성능의 두 가지 이미지를 모두 강화시켰는데 이런 컨셉은 BMW의 이름으로 팔리는 모든 차에 적용되었다. 그리하여 BMW와는 언뜻 조화되기 어려운 것처럼 보이는 스포츠 세단 범주를 최상의 스타일과 성능이라는 개념으로 개척을 성공적으로 하였다. 동시에 BMW는 3, 5, 7 시리즈를 통해서 명확히 구분되는 하위 브랜드를 만들었고 이것이 품질과 가격의 논리적인 순서와 계층을 제시하도록 했다.

실패사례

이와는 반대로 GM은 아직도 브랜드 포트폴리오, 브랜드 계층 문제와 씨름하고 있다. 1920년대 초에 GM은 ‘모든 계층에게 모든 목적에 맞는 차를 제공하겠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캐딜락(Cadillac), 올즈모빌(Oldsmobile), 뷰익(Buick), 폰티악(Pontiac), 쉐볼레(Chevrolet) 브랜드를 만들었다. 이러한 생각은 각 사업부가 가격, 제품 디자인, 사용자 이미지 등에 따라 구분되는 여러 세분 시장을 각각 담당하려는 의도였다. 이러한 브랜드 포트폴리오 덕분에 GM은 그 당시 막강한 포드사를 제치고 1위에 등극했다.

그러나 날이 갈수록 GM의 다섯 사업부 간에는 겹치는 마케팅 활동이 증가하였고, 사업부간의 차별점이 점점 줄어들었다. 지난 10년 동안 GM은 각 브랜드를 재배치하여 모호한 브랜드 간의 경계를 확실히 하려고 노력해 왔으나 소비자는 해당 브랜드가 무엇을 대표하는지 아직도 확실히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출처 : 이마스(http://www.ema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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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 마케팅의 정의는 시간이 흐르면서 변해오고 있지만,. 최근 다이렉트 마케팅협회(DMA)이 내리는 정의는 다음과 같다.

"다이렉트 마케팅은 하나 또는 그 이상의 광고매체를 사용하여 어느 장소에서나 측정 가능한 반응이나 거래가 이루어지도록 상호작용하는(Interactive) 마케팅 시스템을 말하는데, 그 거래 내용은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어 활용된다."

어떤 사람들은 다이렉트마케팅 분야가 지속적으로 발전, 확장되고 있기 때문에 일정한 정의를 내리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또한 다이렉트마케팅이라는 용어 대신 릴레이션십(relationship) 마케팅, 다이렉티드(directed) 마케팅, 액션(action) 마케팅, 또는 통합(integrated) 마케팅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등, 그 명칭 자체에 대한 논란조차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다이렉트마케팅의 정의는 현재까지도 일반적으로 공식화되어 있으므로 좀더 부연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상호작용(Interactive): 마케터와 가망고객/소비자 사이의 상호작용과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매우 중요하다.

하나 또는 그 이상의 광고매체: 다이렉트 마케팅은 하나의 광고매체만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마케터들은 매체들 사이의 시너지 효과를 이용하기 위해 하나 이상의 매체를 사용하고 있다. 여러가지 매체를 동시에 사용하는 것이 하나의 매체만 이용하는 것보다 효과가 훨씬 크기 때문이다. 또한 다이렉트 마케터들은 인터넷상의 월드와이드웹(www)도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뉴미디어는 다이렉트 마케팅의 측정가능성이라는 측면에도 매우 적합하다.

측정 가능한 반응: 측정가능성은 다이렉트 마케팅의 가장 중요한 특성이다. 다이렉트 마케팅에 있어서는 모든 것이 측정가능하기 때문에 얼마를 지출하면 어느 정도의 결과가 나올지 예측할 수 있다.

모든 장소에서의 거래: 전화, 간이매점(kiosk), 우편, 방문판매, 상점 등 여러가지 방법에 의해서 어느 곳에서나 거래가 이루어 질 수 있다.

데이터베이스: 고객과 가망고객의 구매 역사, 주문 문의 매체, 신용도 등의 데이터를 축적한다.


출처 : 이마스(http://www.ema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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