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터보'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7.11.03 터보마케팅



모든 것이 광속으로 움직이는 비즈니스 시대에, 속도는 기업의 성패에 매우 중요한 자원이 되고 있다. 제품의 혁신, 제조, 병참(Logistics), 소매, 서비스 분야 등에서 사이클 타임을 압축하고 빠른 속도를 차별화전략으로 삼는 마케팅을 터보(Turbo) 마케팅이라 한다. 터보 엔진이란 보통 엔진에 비해 갑자기 가속도를 높일 수 있는 엔진을 말한다. 몇 가지 예를 들어보자.

혁신시간을 가속화하려는 것은 제품의 사이클 타임을 줄이는 시대에 매우 중요했다. 많은 업계의 경쟁자들은 새로운 기술과 시장기회를 동시에 배운다. 실제적인 해결책을 처음으로 발견한 회사는 시장에서 선도자의 이득을 얻을 것이다. 빨리 움직이는 것은 느린 것보다 확실히 유리하다. 6개월 늦게 출시된 제품은 향후 5년간 평균 33%의 이득을 손해보고, 정시에 나온 제품은 예산의 50%가 넘는 이윤을 본 결과가 발표된 적이 있다.

제조 분야에서도 제품의 사이클 타임을 줄이고 있다. 새 차를 디자인해서 출시하는 데 5년이나 걸렸던 사이클 타임을 도요타는 3년으로 단축하여 출시하여 대성공을 거두었다. 도요타는 주문 제작하는 자동차도 5주안에 만들었고 이제는 3일안에 해내고 있다.

병참술은 제조업체들이 빠른 재공급 시스템을 개발하려고 노력중인 세번째 영역이다. 레비 스트라우스(Levi Strauss)나 베네통(Benetton), 더리미티드(The Limited) 같은 의류업체는 공급업체, 공장, 물류센터, 소매 아울렛을 연결하는 컴퓨터 '즉각응답 시스템'을 사용했다.

소매 스피드업은 경쟁 이득의 네번째 개척자이다. 오늘날 필름은 삼십분안에 현상되고 안경도 한시간에 만들 수 있다. 핵심 개념은 소매상들을 미니공장으로 전환시키는 것이다. 요즈음의 포토샵은 현상기계를 사용하고, 안경상은 가게안에 미니실험실을 설치한다. 같은 원칙으로 가게에서 필요한 제품을 구워내는 미시즈 필즈(Mrs. Fields), 던킨 도너츠 등의 회사에 적용된다.

서비스 또한 스피드업 될 수 있다. 담보대출은 일반적으로 결재가 나기까지 몇 주간 걸린다. 그러나 요즈음 시티뱅크로 가면 간단히 재정 상태를 말하면 몇 분안에 대출을 허락할 것인지에 대한 여부를 시티퀵(CityQuick)이라는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상해보험금 자동청구는 더 빨리 해결된다. 프로그레시브(Progressive) 보험은 PC, 모뎀, 프린터, 팩스를 갖춘 포드 익스플로러(Ford Explorer)를 사고현장에 파견하고 곧 피보험자의 집에 보낸다. 손해사정사는 손해액을 산정하고 수표를 발행하며 즉시 렌터카를 마련해준다. 다른 회사에 가입한 보험계약자까지 보통 며칠을 기다려야 한다.

이처럼 요즈음 회사들은 마케팅에 빠른 속도를 가미한 터보 마케팅으로 고객을 만족시키고 있다.


출처 : 이마스(http://www.emars.co.kr)



'Will's Lesson > 2교시 | 마케팅' 카테고리의 다른 글

브랜드 페르소나(Brand Persona)  (0) 2007.11.03
커뮤니케이션 채용확산 모델  (0) 2007.11.03
터보마케팅  (0) 2007.11.03
레트로(Retro)  (0) 2007.11.03
마케팅 프로모션  (0) 2007.11.03
로스 리더(Loss Leader)  (0) 2007.11.03
Posted by wills

댓글을 달아 주세요